기술의 도입 '영일무역' 설립. 미국의 카이로프랙틱 장비와 선진 임상 데이터를 국내에 도입하며 한국 한의학의 추나요법과 전문의들의 도수치료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1997년 국내 최초 추나 테이블 및 Saso 치료 전동 테이블 자체 개발·양산에 성공했습니다.
The Persistence 2004
끈기와 열정으로 입증한 기술력
20년의 증명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독일 'MEDICA' 20년 연속 참가.
글로벌 네트워크: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전시회 80회 이상 참가하며 전 세계 의료진과 소통하고 영일엠의 가치를 알렸습니다
Global Standard 2014
세계가 찬사하는 솔루션
글로벌 인증
CE 인증 획득 및 FDA 등록을 통해 세계 경영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혁신 제품군: 척추교정 플랫폼 Raphael 707, 의료용 진동기 Saso 양산. 의료진의 선택: 전 세계 의료인들로부터 "가장 쉽고 정확한 척추 치료·예방 솔루션"이라는 압도적 찬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The Expansion2020
척추, 전신 건강의 근본을 증명하다
이제 영일엠은 글로벌 석학들과 함께합니다. 미국의 Etienne Dubarry, Dennis Anthony 박사를 비롯해 국내외 추나·도수치료 전문가들이 임상 자문단으로 활동하며 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듭니다.
우리의 솔루션은 이제 정형외과적 치료를 넘어 내과, 산부인과, 정신과, 뷰티, 예방의학으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척추 건강이 전신 건강의 핵심임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며 더 넓은 영역의 치유를 지향합니다.
The Second Season
AI와 동기화된 미래 35년
압도적인 디테일
지난 35년이 무역에서 기술 독립을 이뤄낸 '뚝심의 시간'이었다면, 다가올 미래는 AI 기반의 임상 콘텐츠로 혁신을 리드하는 시간입니다. 압도적인 디테일로 치료 데이터와 장비의 완벽한 동기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글로벌 No.1
척추 치료와 예방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플랫폼 기업으로서 영일엠은 시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가치를 전하며, 전 세계인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정진하겠습니다.
Worldwide Trust
전 세계를 대상으로 신뢰할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urope | Denmark Poland UK Spain Sitzerland Germany France
America | USA Canada
Oceania | Australia Asia | Turkey Indenesia India Taiwan Malaysia UAE Korea HongKong Egypt
기술 연구소
의사와 환자를 돕는 소명과 전문성으로 고객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상기반 IDEA R&D
30년간 1만개의 병·의원 피드백, 임상기반 중심의 연구, 개발
인간공학 기반 디자인 UX R&D
척추치료 예방기구 전문 개발. 근·골격 치료 및 예방 기구 연구소
플랫폼 기구, 기계 설계 전장 R&D
전자, 기구, 기계 융복합 양산설계. 미래를 준비하는 성장하는 기업
기계, 용접, 목재, 봉재 가공 R&D
기계, 용접, 목재, 봉재 가공 장인. 장기근속 현장기술 생산기술
기술 연구소
의사와 환자를 돕는 소명과 전문성으로 고객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상기반 IDEA R&D
30년간 1만개의 병·의원 피드백, 임상기반 중심의 연구, 개발
인간공학 기반 디자인 UX R&D
척추치료 예방기구 전문 개발. 근·골격 치료 및 예방 기구 연구소
플랫폼 기구, 기계 설계 전장 R&D
전자, 기구, 기계 융복합 양산설계. 미래를 준비하는 성장하는 기업
기계, 용접, 목재, 봉재 가공 R&D
기계, 용접, 목재, 봉재 가공 장인. 장기근속 현장기술 생산기술
CI
0 無 · 1有 · M Medicare
세상의 치료하고 치료받는 의사와 환자를 돕는 의미와 고객 피드백을 연구·개발로 연결하여
임상기반 척추 중심 치료예방 장비와 시스템을 최적화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척추 중심 차별화된 의료 부분에 4차 산업 혁명 디지털 전환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갑니다.
Korea Logo (상하조합형)
English Logo (좌우조합형)
Slogan (기본형)
Logo Color
※ 영일엠의 CI를 무단으로 변형할 경우, 기업의 이미지를 저해 할 수 있습니다 ※ 형태, 비례, 색상등이 표준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도록 세심한 사용을 권장합니다